- 지난블로그(공포영화)
- 2008/05/05 12:24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크래쉬]는 결국 [비디오드롬]을 다시 찍은 영화이다. 인간의 욕망은 과학기술의 발전(영상이나 자동차등의 수단)에 의해 점차 증폭된다. 그러나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욕망은 그 용량에 한계가 있을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 답의 하나로 인간은 자신의 육신을 버리고 더 용량이 큰 다른 육신을 갈구하게 될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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