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블로그(기타)
- 2008/03/03 15:33
남자의 입장에서 훈훈한 여배우가 나온다는 사실은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영화를 선택할 수 있는 조건이 될 수 있다. 물론 그 사실은 나도 알고 제작사도 안다. 예를 들어 브룩쉴즈의 [푸른산호초]나 피비케이츠의 [파라다이스]. (두 작품은 비슷한 컨셉이지만 [푸른산호초] 쪽이 먼저 만들어졌고, [파라다이스] 쪽이 좀 더 재미있었다고 기억한다. 음악은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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