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인사이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한국공포영화, 변혁이 필요하다.

한국공포물을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올여름은 무척이나 심심할 것 같다. 올여름 극장가에는 한국공포물이 보이지 않는다. 더 불행한 사실은 [고사]가 잘되길 고사라도 지내지 않으면, 앞으로도 쭉 심심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위기라 할만하다. 물론 다른 모든 일들과 마찬가지로, 이 같은 위기는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은 아니다. 징후는...

영화잡담 : 인사이드, 바탈리언, 로보캅, 훌라걸스, 초콜렛

0. 요즘은 잡담이 편하네요. 이번에도 뭉뚱그려서 넘어가봅시다. 1. 밥만 맛있어도 그리 맛있는 반찬이 필요 없다는 사실을 잘 아실겁니다. 이 말을 공포영화 버전으로 다시 바꾸면, 피가 주는 느낌만 끔찍해도 영화가 상당히 잘 빠진 느낌을 줄 수 있다 정도가 될 수 있겠네요. [인사이드]라는 영화를 보면서 프랑스 '피'에는 뭔가 특별한게 있다는 느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