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우디알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26)
2008.07.23
- 꿈, 영화, 현실, 그리고 2008년.(12)
2008.01.02
- 일반적 룰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 - 매치포인트(22)
200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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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블로그(일반영화)
- 2008/07/23 14:22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라는 떡밥성 짙은 질문에는 구태여 대답할 필요도 느끼지 못하는 요즘이지만, 갑자기 렉 한 켠에 놓여 있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가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집어들었다. 이 작품 참 오랫만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는 보편적인 무언가가 있는건지 자신의 경험이라는 감독의 말에 전혀 의심이 들지 않...
- 지난블로그(기타)
- 2008/01/02 13:54
세실리아는 식당에서 허드렛일을 하고 얼마 안되는 돈을 받아 살아간다. 퇴근을 하고나서도 삯바느질 같은 일을 해야 할 정도 형편은 좋지 못하다. 반면 남편은 빈둥빈둥 놀며 술이나 퍼마시면서도 자상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집안에 여자까지 들인다. 고단하다 못해 거지같은 세상. 그녀가 영화를 좋아하는 것, 아니 좀 더 엄밀하게는 영화로 도피하는 것은 당연해 보...
- 지난블로그(일반영화)
- 2007/11/12 14:14
[내용공개 있습니다. 주의하시기를.]
이 영화에 대한 글을 접할 때 가장 자주 만나게 되는 장면 중 하나가 바로 이 장면이다. 우디 알렌은 인생의 어처구니 없이 많은 부분이 운에 좌우된다고 나레이션으로 읊어주면서 영화의 처음, 테니스 경기의 중요한 한 순간을 보여주고 있다. 공을 네트에 맞히는 과정까지는 운이 아니라 노력이겠지만, 네트에 맞은 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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