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블로그(기타)
- 2007/09/28 21:11
1. 개인적으로 [러브레터]는 도플갱어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 아이디어를 처음 얻었던 것은 그 유명한 '오겡끼데스까'에서 교차편집되는 같은 얼굴의 두 아낙 때문이었죠. 자신과 똑같이 생긴 여자가 접근하면서 아프기 시작했고 그녀를 보지 못하고 다시 헤어졌기에 살 수 있었다는 점으로 미루어보면 그럴 법도 있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도플갱어 설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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