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블로그(비디오커버)
- 2007/08/11 13:01
부천에서 감상한 [슬래셔영화의 흥망과 성쇠]에는 이 영화의 일부 장면이 나온다. 겁에 질린 여자 주인공이 문을 두드리고 있다가, 갑자기 보이지 않는 무엇인가에 끌려가던 장면. 그 장면을 기억하고서는 "아, 집에 가자마자 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더랬다. 정통 슬래셔물에 보이지 않는 살인마, 웬지 설정 좋지 않은가. 그런데, 영화는 꽝이다. "조심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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