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마리오바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블러드 베이(9)
2009.01.02
- 유쾌한 남자, 마리오 바바 - 너무 많이 아는 여자(12)
2008.07.28
- [DVD] 마리오 바바 Vol. 2(6)
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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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블로그(공포영화)
- 2009/01/02 11:07
0. 2007년 겨울에 빌리와일더의 영화들을 보고 삘받아서, 2008년 첫 영화는 [이중배상]으로 시작했었던게 기억나네요. 2009년의 첫 영화는 누구의 작품으로 할까 꽤 고민을 했습니다. 그 후보로 다리오 아르젠토, 루치오 풀치, 마리오 바바가 경합을 벌였습니다만, 한참을 고민한 끝에 마리오 바바의 작품으로 정했죠. 그 다음에는 수월하게 정할 수 있었...
- 지난블로그(공포영화)
- 2008/07/28 15:16
오늘날 이태리 공포영화의 선구자로 취급받는(더 나아가 80년대 모든 미국호러감독이 그에게 빚을 지고 있다고 평하는 이도 많다) 마리오 바바이지만, 실제로 그는 자신이 뭔가 거창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냥 자신이 죽음에 관심을 두고 있기도 했고, 그걸로 돈을 벌 수도 있었으며, 재미있었기 때문에 그런 종류의 영화들을 줄창 찍어냈을 뿐이다...
- 지난블로그(기타)
- 2007/10/02 17:59
조금 뒷북이기는 하지만 10월 23일 마리오 바바 박스셋 2이 출시됩니다. 물론 코드1이죠. 개인적으로는 [리사와 악마], [베이 오브 브러드]가 무척이나 반갑네요. 반면 [채찍과 시체]와 [블러드 앤드 더 블랙 레이스]가 포함되지 않은걸로 보면, 이 박스는 계속 출시될 것 같습니다. 뭐, 상관없어요. 가격도 착한 편이고(33달러 정도) 모두 소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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