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영화
- 2009/06/18 22:17
스튜어트 고든은 상당한 정도의 사회성을 드러내는 감독이다. 물론 그러한 성향은 패러디와 과잉을 일삼던 초기작보다는, [개미들의 왕]으로 돌아온 이후의 모습에서 더욱 도드라진다. 평이한 스토리 전개에 H.P.러브크래프트에 대한 애정만으로 치부되는 작은 작품, 마스터즈 오브 호러 1시즌의 [마녀의 집] 역시 내가 보기엔 그런 부류의 영화다. [마녀의 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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