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블로그(비디오커버)
- 2007/07/23 14:19
만들어진지 이미 30년을 넘겼고 666이라는 소재는 어느 정도 약발 - 세기말의 분위기가 종말론적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던 것은 사실이니까 - 이 떨어졌지만, 리차드 도너의 [오멘]은 지금 봐도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다. 이야기도 흥미롭고, 명장면도 적지 않으며, 음악도 상당히 멋지다. 하비 스티븐스(데미안 역)는 적그리스도답게 이 작품의 엔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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