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 특집/칼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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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한국공포영화, 변혁이 필요하다. [34]
2008/01/02 꿈, 영화, 현실, 그리고 2008년. [12]
2007/12/08 판(Edition)의 미로 [17]
2007/08/01 B급영화 [25]
2007/07/21 스너프 [16]
2007/06/05 영화를 진지하게 대하기. [41]
2006/07/08 [감독] 존카펜터 <3> [18]
2006/07/06 [감독] 존카펜터 <2> [12]
2006/07/04 [감독] 존카펜터 <1> [18]
2006/05/25 [감독] 브라이언 유즈나 & 스튜어트 고든 [18]
2006/04/30 Arborday와의 공포영화 인터뷰 <3> [25]
2006/04/29 Arborday와의 공포영화 인터뷰 <2> [11]
2006/04/28 Arborday와의 공포영화 이야기 <1> [21]
2006/02/11 공포영화의 역사 - 마지막, 90년대 이후. [20]
2006/02/03 공포영화의 역사 - 다섯번째, 슬래셔의 천하통일 [10]
2006/01/27 공포영화의 역사 - 네번째, 이태리 공포물의 발전. [6]
2006/01/26 공포영화의 역사 - 세번째, 공포영화의 대형화 [12]
2006/01/25 공포영화의 역사 - 두번째, 선구자들의 출현 [10]
2006/01/24 공포영화의 역사 - 첫번째, 시작부터 50년까지 [12]
2006/01/12 [감독] 조다마토 [22]
2005/08/20 '고어'의 의미 - 3부(스플래터, 고어영화) [15]
2005/08/18 '고어'의 의미 - 2부 [4]
2005/08/18 '고어'의 의미 - 1부 [10]
2005/04/20 [감독] Dario Argento - An eye for horror [23]
2004/12/10 [고어감독] 안드레아스 쉬나스와의 인터뷰 [7]
2004/12/07 감독 - 독일 고어 3인방 스타일 비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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