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 애니/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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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도서잡담 [28]
2008/02/17 김종일 장편공포소설, [손톱] [14]
2008/01/21 나의 에반게리온, 그리고 서. [40]
2007/11/24 몬스터 - 우라사와 나오키 [51]
2007/11/07 오츠이치, ZOO [14]
2007/10/12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17]
2007/09/04 살육에 이르는 병 [11]
2007/09/03 dvd2.0 9월호 [46]
2007/08/24 현재 모으고 있는 만화책들. [25]
2007/06/27 곤 사토시의 작품세계 [31]
2007/05/24 호밀밭의 파수꾼 [19]
2007/05/04 도서문답 [10]
2007/04/19 캐비닛 [22]
2007/04/16 눈먼 자들의 도시 [25]
2007/03/22 이방인 - 알베르 까뮈 [28]
2007/03/19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18]
2007/03/09 그로테스크 - 기리노 나쓰오 [22]
2007/02/15 용의자 X의 헌신 [18]
2006/12/16 화차 - 미야베 미유키 [28]
2006/11/14 근래 읽은 책 몇 권. [11]
2006/10/16 바다가 들린다 [28]
2006/10/07 용은 잠들다. [12]
2006/09/14 이프 - 이종호 [17]
2006/09/13 몸 - 김종일 [25]
2006/08/26 검은 집/ 기시 유스케 [22]
2006/08/25 사형수042 [30]
2006/07/17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35]
2006/07/02 별의 목소리 [29]
2006/02/01 하라 히데노리의 전차남 [21]
2006/01/20 무한의 리바이어스 [12]
2006/01/04 스파이럴 - 추리를 가장한 성장만화 [7]
2005/11/14 스피드 그래퍼. [15]
2005/07/20 영국사랑이야기 - 엠마 [18]
2005/07/16 마다가스카 - 재미는 있는 것 같지만서도. [10]
2005/02/10 아다치미스루 -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만화가 [23]
2005/02/06 데쓰노트 [30]
2005/01/24 쵸비츠 - 말초적이지만 철학적인 [23]
2005/01/19 푸콘가족 - 허무개그로 무장된 블랙코미디 [23]
2004/12/25 하울의 움직이는 성 [33]
2004/12/20 인크레더블 - 할 수 있는 것을 할 때 행복하다. [7]
2004/12/14 요츠바랑 [14]
2004/12/04 십이국기 [17]
2004/12/02 엘펜리트(Elfenlied) - 결국은 '로맨스'로 흘러버린 아쉬운 작품 [13]
2004/11/28 [애니] 성계시리즈 [6]
2004/11/23 [애니] 헌터X헌터 [6]
2004/11/22 [애니] 건그레이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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