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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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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비호러
2008/07/23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22]
2008/06/30   공공의 적 1-1 : 강철중 [27]
2008/05/11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이종격투기장 - 세븐데이즈 [14]
2008/05/02   실패한 여성의 궐기 - 복수의 립스틱 [11]
2008/04/12   이와이 슌지가 희망하는 세상 - 고스트 스프 [5]
2008/04/03   미스 리틀 선샤인 [8]
2008/03/21   해충 - 삶을 갉아먹는 것들 [3]
2008/03/11   데어 윌 비 브러드 [29]
2008/03/02   부모의 역할에 대한 영화 - 주노 [19]
2008/02/25   꼰대를 위한 나라가 아니다 - No country for old men [36]
2008/02/19   제 밥그릇은 제 손으로 - 추격자 [40]
2008/02/11   시대극이 아닌 연속극에 대한 코미디 - 라듸오데이즈 [14]
2008/02/09   올챙이시절을 돌아보기 - 허드서커대리인 [10]
2008/02/04   모든 일은 잘못될 수 있다 - 파고 [25]
2008/01/23   스스로를 마주하기 - 밀양 [25]
2008/01/04   보험이 있으면 보험사기도 있는 법 - 이중배상(Double Indemnity) [10]
2007/12/24   경쟁과 소비사회에 대한 조롱 - 파이트클럽 [26]
2007/11/12   일반적 룰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 - 매치포인트 [22]
2007/10/08   사생결단을 하든, 지랄을 하든 - 사생결단 [10]
2007/09/18   전혀 즐겁지 않은 [즐거운 인생] [34]
2007/09/09   풍자의 힘은 강하다 - 땡큐 포 스모킹 [10]
2007/08/15   우아한 세계 [17]
2007/06/03   베니와 준 [26]
2007/05/29   한반도 살인사건 - 극락도 살인사건 [21]
2007/05/18   삶은 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 - 올드보이 [26]
2007/05/07   스파이더맨3 [31]
2007/04/27   한나와 그 자매들 [11]
2007/04/21   적과의 동침 [16]
2007/04/17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스칼렛 요한슨. [22]
2007/04/10   길버트 그레이프 [17]
2007/04/01   미스테리라기보다는 드라마 - 넘버23 [23]
2007/03/25   300 [48]
2007/03/04   좋지 아니한가 [15]
2007/02/14   알프레도 가르시아의 목을 가져와라. [18]
2007/02/08   모두, 꿈을 꾸세요 - 귀여운 여인 [16]
2007/01/03   대자객(1967) [16]
2006/12/29   남자도 빤스다 - 올드미스다이어리 [26]
2006/12/25   정말 미녀가 괴로워? - 미녀는 괴로워. [24]
2006/12/11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35]
2006/11/27   릴리슈슈의 모든 것 [26]
2006/11/10   8월의 크리스마스 [21]
2006/10/18   히어로물의 샤말란식 재해석 - 언브레이커블 [32]
2006/10/02   타짜 [32]
2006/09/15   천하장사 마돈나 [33]
2006/07/27   괴물은 죽지 않았다 - 괴물 [85]
2006/07/15   오버 더 레인보우 [15]
2006/07/10   돌아오기는 했지만 - Superman returns [40]
2006/06/22   지독하게 아름답고, 지독하게 씁쓸한. - Paris,texas [10]
2006/06/10   많이 본거지만 그래도 재밌네 - 러닝스케어드 [22]
2006/06/08   인간과 작가, 그 사이에서 - Capote [8]
2006/06/01   몽환적인 사랑이야기- Perfect stranger [6]
2006/05/22   가족의 본질은 정이다. - 가족의 탄생 [17]
2006/05/15   맨발로 달리는건 효가 아니지 - 맨발의 기봉이 [27]
2006/05/05   [바톤] 외화시리즈 문답 [16]
2006/04/13   그들도 평범한 사람 - Good night, and good luck [16]
2006/04/12   참아봄직한 살인의 가벼움 - 달콤, 살벌한 연인 [45]
2006/04/11   외로운 사람들, 통신에 접속하다. - 접속 [22]
2006/04/09   자본지배하의 미디어묵시록 - Network [11]
2006/04/02   로맨스로 귀결되는 뻔뻔한 영화. - Fun with Dick & Jane [34]
2006/03/30   인간을 규정하는 것은 자유의지 - Trumanshow [20]
2006/03/27   폭력의 역사에 대한 심층분석 - A History of Violence [39]
2006/03/23   누구나 돌아가고 싶은 장소 - Brokeback mountain [24]
2006/03/12   복수에는 잔가지가 필요없어. - Vengeance, 1970 [13]
2006/03/11   살면서 누구나 미친 짓은 하기 마련 - 결혼은 미친 짓이다. [10]
2006/03/04   누군가 TV를 엿먹여야 해 - The cable guy [13]
2006/03/02   두 남녀의 도시탈출 - Killer's kiss [7]
2006/02/25   왕의 여자면 또 어떻소? - 왕의 남자. [27]
2006/02/22   관계에 대한 팀버튼식 고찰 - Edward scissorhands [20]
2006/02/21   마이너리티 리포트는 어디에? - Minority Report [27]
2006/02/17   맹룡과강 - The Way of the Dragon [20]
2006/02/08   제3의 사나이 - 인간 사이의 거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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