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 공포/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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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그래도 카메라는 돈다 - REC [28]
2008/07/10 낯익은 자들의 방문 - 노크(The Stranger) [30]
2008/07/08 발칙한 상상, 점잖은 이야기 - 티쓰 [18]
2008/07/03 허접쌈마이의 미덕 - 머쉰걸 [29]
2008/06/22 그러니까 결국 사랑하라는 말이었다 - 해프닝 [38]
2008/06/19 찝찝한 신의 대리인 - 프레일티 [26]
2008/06/10 LA 살인마 - 연장통 살인마 [20]
2008/05/05 진화 혹은 종말, 그것이 문제로다 - 크래쉬 [21]
2008/03/28 이안스톤의 죽음 [4]
2008/03/05 악마의 씨(Rosemary's baby) [26]
2008/01/27 팀버튼, 돌아오다 - 스위니토드 [28]
2008/01/14 시간배분에 실패한 영화 - 30 days of night [25]
2008/01/13 두려움과 절망은 인간을 어떻게 만드는가 - 미스트 [65]
2007/11/23 나는 선정영화를 좋아한다 - 그라인드 하우스 [16]
2007/11/08 진실을 돌려서 말하기 - 별빛속으로 [19]
2007/10/28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법 - 두사람이다 [13]
2007/10/10 하늘을 나는 뱀 이야기, 아니 그 주변의 이야기 - 푸라잉킬러 [20]
2007/08/22 살인마의 시선으로 - [로라 마스의 눈] [18]
2007/08/10 기담 - 정말 근사한 한국공포물 [52]
2007/07/19 슬래셔 영화의 흥망과 성쇠 [23]
2007/07/10 오디션 [34]
2007/05/11 '유령의 집' 영화의 전형 - 첸저링 [4]
2007/03/27 John Carpenter's Cigarette burns [24]
2007/01/26 왼편 마지막 집 [20]
2007/01/16 아슬아슬한 현대인의 자화상 - 큐어 [22]
2007/01/06 악령극장에서의 좀비학살극 - 데몬스 [25]
2006/12/08 계급에 관한 이야기 - 손톱 [19]
2006/12/04 관계로의 회귀 - 쏘우3 [28]
2006/11/08 커밍아웃 [15]
2006/11/02 소통의 장은 열려있으나 - 4인용식탁 [22]
2006/10/08 만족스러운 자기 유희 - Slither [35]
2006/09/08 Cat people(1982) [11]
2006/09/05 Cat people(1942) [14]
2006/08/29 쌈마이 좀비 애니메이션 - City of rott [34]
2006/08/22 어느날 갑자기 : d-day [23]
2006/08/19 마견 - 씨네바캉스, 서울. [19]
2006/08/18 어느날 갑자기 - 네번째 층 [27]
2006/08/17 기본에 충실할 것 - 어느날갑자기, 2월29일 [20]
2006/08/08 전쟁영화가 더 무섭다니까 - 알포인트 [42]
2006/08/05 John Carpenter's the Fog(1980) [19]
2006/07/19 졸업파티에서 생긴일 - Prom night [17]
2006/07/18 공포는 허상속에 존재하는 법 - 여우령 [21]
2006/07/13 John Carpenter's Halloween(1978) [21]
2006/07/11 목없는 여살인마 [22]
2006/07/01 얼굴없는 눈(Les Yeux sans visage, 1959) [24]
2006/06/28 짐승의 피(Le Sang des betes,1949) [17]
2006/06/18 아쉽게도 환장이더라. - 환생. [30]
2006/05/08 대책없는 뱀파이어물 - 박쥐성의 무도회 [26]
2006/04/25 속편의 법칙을 충실히 이행한 영화 - Saw II [32]
2006/04/21 주온 오리지널 1, 2 [33]
2006/04/20 호러버전 '아메리칸 뷰티' - Dead End [17]
2006/04/15 오컬트의 새로운 변주 - Exorcism of Emily Rose [23]
2006/04/14 사실 미국은 악마의 하수인이었다 - Angel heart [21]
2006/04/10 제목 그대로의 긴장감 - Haute tension [11]
2006/04/08 안젤라의 공포 속으로 - Night of the demons [15]
2006/04/03 종교와 공포영화. [20]
2006/03/31 간만에 만나는 잘 만들어진 호러 - Descent [28]
2006/03/20 영화로 엿보는 그랑기뇰 - 피를 빠는 변태들(Bloodsucking Freaks) [12]
2006/03/18 안이하고 한심한 공포영화 - Hostel [36]
2006/03/06 완전에 대한 집착, 그리고 리셋 - The stepfather [22]
2006/03/05 관계가 없다면 이미 죽은거야 - Carnival of souls [10]
2006/02/27 당신들이 유령이라네 - sixth sense [29]
2006/02/16 텔미썸딩 - 풀리지 않는 퍼즐 [23]
2005/09/08 Deep red(Profondo rosso, 서스페리아2) [17]
2005/09/04 랜드오브데드 - 그들도 있을 곳을 찾는거야. [30]
2005/08/16 이블데드 - B급 저예산 호러의 신화적 작품 [43]
2005/08/15 왁스마스크 - 풀치, 알젠토 각본으로 만나다. [8]
2005/08/12 처녀의 창자 시리즈 [22]
2005/07/26 붉은 밀실(Red room, 1999) - 금단의 왕 게임 [15]
2005/07/25 기니어피그 - 일본고어물, 기니어피그 소개 [56]
2005/07/23 지옥인간 - '절제'되지 않은 감정은 위험하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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