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오랜만입니다. 근 3년만인가..중간에 계정이 바뀐 것 같아서 못찼고, 오늘 딴 거 검색하다보니 나와서 식목일님 블로그인 거 알았습니다. ㅎㅎ 한때 잠밤기에서 2년 연속으로 댓글 순위 1등먹었던;;;;;seimei인데 기억하실지?? ㅋㅋ 저도 이글루스로 옮긴지 꽤 되는데 식목일님도 이글루스네요... 그럼 이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ArborDay님, 이라기보다는 김시광 교수님이라고 부르는게 더 익숙할 것 같네요. 작년에 교수님께 가르침 받던 학생입니다. 혹시 수업시간에 책들고와서 사인 받아갔던 학생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크리스마스 이브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 크리스마스를 맞아서 저녁 먹으러 나왔다가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 왠지 모르게 재밌었던 수업 얘기니 뭐니 하는 얘기를 하던 중에 교수님 이야기가 나오게 돼서 잘 지내고 계신지 생각이 나서 생각난 김에 밥 먹다 말고 핸드폰을 들어서 이렇게 블로그에 들어와보게 되었습니다. 비록 오랫동안 배우던 학생은 아니었지만 이상하게 그 수업과 교수님이 인상 깊게 남아있습니다. 아무튼, 그리하여 이렇게 안부 남기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기를!!
덧글
테리군 2011/02/16 15:55 # 답글
어라? 이글루스로 다시 돌아오신 건가요? 정말 간만에 보닌 포스트들이라 놀랐습니다. 복귀하신거라면 정말 행복하네요.
ArborDay 2011/02/16 20:03 #
예, 복귀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너털도사 2011/02/16 17:17 # 답글
이글루에서 다시 보게 되다니 반갑습니다.
ArborDay 2011/02/16 20:05 #
상당히 오랜만이지요? 저도 정말 반갑습니다. 진작 돌아올걸 그랬어요. 작년 여름부터 고민했는데. ^^;;
雅人知吾 2011/02/17 12:18 # 답글
공포영화를 보는 목적은 평범한 일상의 고마움을 알게되므로.가 제 평소 생각이었는데 기예르모가 더 멋지게 표현해놓았군요. 복귀 반갑읍니다.
ArborDay 2011/02/17 12:54 #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그 숫자만큼 다양한 버전으로 읊어댄 이야기(핵심은 같지만)인데, 어쩌다보니 기예르모의 말을 가장 똑똑히 기억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방명록에 걸어보았지요. 역시 반갑습니다.
scene 2011/02/17 20:22 # 답글
다시 오셔서 반갑습니다 :)
ArborDay 2011/02/18 02:03 #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
2011/02/23 12:11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ArborDay 2011/02/23 14:13 #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런 말을 했군요. 음, 제 경우도 어쩌면 비슷할 것 같은데...전 놀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
종종 들러주시구요, 또 봅시다.
장량 2011/02/27 22:22 # 답글
이야~오랜만입니다. 근 3년만인가..중간에 계정이 바뀐 것 같아서 못찼고, 오늘 딴 거 검색하다보니 나와서 식목일님 블로그인 거 알았습니다. ㅎㅎ한때 잠밤기에서 2년 연속으로 댓글 순위 1등먹었던;;;;;seimei인데 기억하실지?? ㅋㅋ
저도 이글루스로 옮긴지 꽤 되는데 식목일님도 이글루스네요...
그럼 이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ArborDay 2011/02/28 15:41 #
seimei님이라면 잠밤기 뿐 아니라 이 곳에도 꽤 많은 덧글을 주셨었지요. 기억하고 있습니다. 자주 뵙도록 하지요. ^^
almaren 2011/04/26 15:29 # 답글
보아하니 ArborDay님도 잠시 사라지셨따가 돌아오셨군요. ^^ 그와중에 책까지 쓰셨내요. 대단한 정력이십니다. ArborDay님이 쓰신거니까 사봐야 겠습니다.
ArborDay 2011/04/29 03:39 #
그냥 여기가 부담이 없어서 돌아왔습니다. 게다가,,, 돌아오기만 했을 뿐이지요. ^^
.. 2011/06/01 03:20 # 삭제 답글
뭔가 흥미로운 글들을 검색하다가 흘러 들어왔습니다.<별빛속으로>에 대한 감상평을 읽고 기분이 좋아 방명록에 한 글자 남기고 갑니다.
자주 찾아 오게 될 것 같네요..
ps. 감독님으로 오해하지는 마시길..
ArborDay 2011/08/25 16:04 #
넵. 감독님으로 오해하지는 않겠습니다. 그간 이 곳을 비워둔 바람에 또 뵙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ㅆㅉㅆ 2011/12/24 22:4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ArborDay님, 이라기보다는 김시광 교수님이라고 부르는게 더 익숙할 것 같네요. 작년에 교수님께 가르침 받던 학생입니다. 혹시 수업시간에 책들고와서 사인 받아갔던 학생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크리스마스 이브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 크리스마스를 맞아서 저녁 먹으러 나왔다가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 왠지 모르게 재밌었던 수업 얘기니 뭐니 하는 얘기를 하던 중에 교수님 이야기가 나오게 돼서 잘 지내고 계신지 생각이 나서 생각난 김에 밥 먹다 말고 핸드폰을 들어서 이렇게 블로그에 들어와보게 되었습니다. 비록 오랫동안 배우던 학생은 아니었지만 이상하게 그 수업과 교수님이 인상 깊게 남아있습니다. 아무튼, 그리하여 이렇게 안부 남기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기를!!
ArborDay 2012/02/17 15:48 #
너무 늦었지만 이제서야 덧글 남깁니다. 물론 기억하고 있습니다. 책에 사인 받은 것도 그렇지만, 수업 후 질문도 많이 하셨잖아요. 새 학기 준비 잘 하세요. ^^
제목없음 2012/01/11 20:00 # 삭제 답글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OTL(큰절)
모모 2012/01/15 12:05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가끔 들러서 글을 읽고가곤했는데.. 영화리뷰글도 좋지만 요즘 올리시는 짧막한 글도 좋네요.영화리뷰글이 올라오지 않는거 보니 바쁘신 듯 하온데.. 건강하시고요.
글 기다리겠습니다.
ArborDay 2012/02/17 15:48 #
감사해요. 또 봅시다.
홍준호 2012/02/25 20:41 # 삭제 답글
..제..제대했어요. 군대 들어갔다 제대 해서 나왔어요. 민간인으로 다시 뵙습니다. 반갑습니다.기분이 오묘해요. 미치도록 좋으면서도 막막해서 말이죠.
달팽이 2012/03/10 02:25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예전에 영화리뷰 조용히 읽고 가곤 했었는데...반갑습니다.공포영화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메일 보내뒀습니다.
한 번 확인해주시구요...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빈곤와이트 2012/05/17 19:37 # 답글
요즘 뜸하다 했는데 안타깝습니다.언젠가 다시 돌아오시기를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