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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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테리군 2011/02/16 15:55 # 답글

    어라? 이글루스로 다시 돌아오신 건가요? 정말 간만에 보닌 포스트들이라 놀랐습니다. 복귀하신거라면 정말 행복하네요.
  • ArborDay 2011/02/16 20:03 #

    예, 복귀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 너털도사 2011/02/16 17:17 # 답글

    이글루에서 다시 보게 되다니 반갑습니다.
  • ArborDay 2011/02/16 20:05 #

    상당히 오랜만이지요? 저도 정말 반갑습니다. 진작 돌아올걸 그랬어요. 작년 여름부터 고민했는데. ^^;;
  • 雅人知吾 2011/02/17 12:18 # 답글

    공포영화를 보는 목적은 평범한 일상의 고마움을 알게되므로.

    가 제 평소 생각이었는데 기예르모가 더 멋지게 표현해놓았군요. 복귀 반갑읍니다.
  • ArborDay 2011/02/17 12:54 #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그 숫자만큼 다양한 버전으로 읊어댄 이야기(핵심은 같지만)인데, 어쩌다보니 기예르모의 말을 가장 똑똑히 기억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방명록에 걸어보았지요. 역시 반갑습니다.
  • scene 2011/02/17 20:22 # 답글

    다시 오셔서 반갑습니다 :)
  • ArborDay 2011/02/18 02:03 #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
  • 2011/02/23 12:1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ArborDay 2011/02/23 14:13 #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런 말을 했군요. 음, 제 경우도 어쩌면 비슷할 것 같은데...

    전 놀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 것 같습니다. ^^

    종종 들러주시구요, 또 봅시다.
  • 장량 2011/02/27 22:22 # 답글

    이야~오랜만입니다. 근 3년만인가..중간에 계정이 바뀐 것 같아서 못찼고, 오늘 딴 거 검색하다보니 나와서 식목일님 블로그인 거 알았습니다. ㅎㅎ
    한때 잠밤기에서 2년 연속으로 댓글 순위 1등먹었던;;;;;seimei인데 기억하실지?? ㅋㅋ
    저도 이글루스로 옮긴지 꽤 되는데 식목일님도 이글루스네요...
    그럼 이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ArborDay 2011/02/28 15:41 #

    seimei님이라면 잠밤기 뿐 아니라 이 곳에도 꽤 많은 덧글을 주셨었지요. 기억하고 있습니다. 자주 뵙도록 하지요. ^^
  • almaren 2011/04/26 15:29 # 답글

    보아하니 ArborDay님도 잠시 사라지셨따가 돌아오셨군요. ^^ 그와중에 책까지 쓰셨내요. 대단한 정력이십니다. ArborDay
    님이 쓰신거니까 사봐야 겠습니다.
  • ArborDay 2011/04/29 03:39 #

    그냥 여기가 부담이 없어서 돌아왔습니다. 게다가,,, 돌아오기만 했을 뿐이지요. ^^
  • .. 2011/06/01 03:20 # 삭제 답글

    뭔가 흥미로운 글들을 검색하다가 흘러 들어왔습니다.

    <별빛속으로>에 대한 감상평을 읽고 기분이 좋아 방명록에 한 글자 남기고 갑니다.

    자주 찾아 오게 될 것 같네요..

    ps. 감독님으로 오해하지는 마시길..
  • ArborDay 2011/08/25 16:04 #

    넵. 감독님으로 오해하지는 않겠습니다. 그간 이 곳을 비워둔 바람에 또 뵙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 ㅆㅉㅆ 2011/12/24 22:4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ArborDay님, 이라기보다는 김시광 교수님이라고 부르는게 더 익숙할 것 같네요. 작년에 교수님께 가르침 받던 학생입니다. 혹시 수업시간에 책들고와서 사인 받아갔던 학생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크리스마스 이브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 크리스마스를 맞아서 저녁 먹으러 나왔다가 이런저런 얘기를 하던 중 왠지 모르게 재밌었던 수업 얘기니 뭐니 하는 얘기를 하던 중에 교수님 이야기가 나오게 돼서 잘 지내고 계신지 생각이 나서 생각난 김에 밥 먹다 말고 핸드폰을 들어서 이렇게 블로그에 들어와보게 되었습니다. 비록 오랫동안 배우던 학생은 아니었지만 이상하게 그 수업과 교수님이 인상 깊게 남아있습니다. 아무튼, 그리하여 이렇게 안부 남기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기를!!
  • ArborDay 2012/02/17 15:48 #

    너무 늦었지만 이제서야 덧글 남깁니다. 물론 기억하고 있습니다. 책에 사인 받은 것도 그렇지만, 수업 후 질문도 많이 하셨잖아요. 새 학기 준비 잘 하세요. ^^
  • 제목없음 2012/01/11 20:00 # 삭제 답글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OTL(큰절)
  • 모모 2012/01/15 12:05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가끔 들러서 글을 읽고가곤했는데.. 영화리뷰글도 좋지만 요즘 올리시는 짧막한 글도 좋네요.
    영화리뷰글이 올라오지 않는거 보니 바쁘신 듯 하온데.. 건강하시고요.
    글 기다리겠습니다.
  • ArborDay 2012/02/17 15:48 #

    감사해요. 또 봅시다.
  • 홍준호 2012/02/25 20:41 # 삭제 답글

    ..제..제대했어요. 군대 들어갔다 제대 해서 나왔어요. 민간인으로 다시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기분이 오묘해요. 미치도록 좋으면서도 막막해서 말이죠.
  • 달팽이 2012/03/10 02:25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예전에 영화리뷰 조용히 읽고 가곤 했었는데...반갑습니다.
    공포영화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메일 보내뒀습니다.
    한 번 확인해주시구요...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 빈곤와이트 2012/05/17 19:37 # 답글

    요즘 뜸하다 했는데 안타깝습니다.

    언젠가 다시 돌아오시기를 기다릴께요.
  • 듣보잡 2012/06/10 00:33 # 삭제 답글

    아... 아쉽네요.
  • frak 2013/02/28 04:11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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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3 10:15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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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1 08:08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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