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rborday입니다. 이 곳을 들르는 모든 분들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종류의 것이라도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이 곳에 덧글로 달아주세요. 저는 그리 까탈스러운 사람은 아니랍니다.
더불어 한 가지만 알립니다. 저는 이 블로그에 달아주시는 덧글과 트랙백을 기쁘게, 그리고 정성껏 한 자 한 자 읽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지켜온 '덧글에 대해 항상 대응하자'는 원칙을 포기하고자 합니다. (늘 그러겠다는건 아니고, 흠흠) 요즈음 같아서는 정말 꾸준히 운영하는 것이 고작이랍니다. (아니 그게 뭐가 힘들다고라고 생각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정말 그게 버거울 때도 있답니다.) 하지만 제게 질문을 하신 경우나 설명을 위해 추가적 덧글이 필요할 경우에는 반드시 응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양해 부탁드립니다.
2008. 4. Arbor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