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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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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rborday입니다. 이 곳을 들르는 모든 분들께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종류의 것이라도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이 곳에 덧글로 달아주세요. 저는 그리 까탈스러운 사람은 아니랍니다.

더불어 한 가지만 알립니다. 저는 이 블로그에 달아주시는 덧글과 트랙백을 기쁘게, 그리고 정성껏 한 자 한 자 읽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지켜온 '덧글에 대해 항상 대응하자'는 원칙을 포기하고자 합니다. (늘 그러겠다는건 아니고, 흠흠) 요즈음 같아서는 정말 꾸준히 운영하는 것이 고작이랍니다. (아니 그게 뭐가 힘들다고라고 생각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정말 그게 버거울 때도 있답니다.) 하지만 제게 질문을 하신 경우나 설명을 위해 추가적 덧글이 필요할 경우에는 반드시 응답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양해 부탁드립니다.

2008. 4. Arborday.

by ArborDay | 2008/04/01 12:21 | 트랙백 | 덧글(30)
트랙백 주소 : http://Arborday.egloos.com/tb/368488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나무피리 at 2008/04/01 17:49
4월에도 늘 그래오신 것처럼 좋은 글들 짬짬이 올려주세요^_^
많이 바쁘신 것 같은 느낌이 글에서 느껴지네요. 감기가 극성이래요, 조심하시구요^^;;;;;
며칠 있으면 ArborDay, 식목일이네요^^;;;
Commented at 2008/04/02 00: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4/02 09: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yosuda at 2008/04/02 23:23
오랜만에 왔네요...
정말 곧 축하드릴 일이 있네요. ^^
Commented by -공허- at 2008/04/03 10:24
안녕하세요^^ 글도 2개뿐인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포영화 좋아하시는군요.. 저역시.. 공포매니아 +_+)
시간이 없어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못하는..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Commented at 2008/04/05 00: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rborDay at 2008/04/05 21:52
기억하시고 축하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좋은 날을 보낼 수 있었네요. ^^
Commented by sesism at 2008/04/07 16:35
저도 축하드려요! 오늘은 4월 5일인겁니다! ^^
Commented by 민용준 at 2008/04/11 22:53
잘 지내시죠?
Commented by Scott at 2008/04/21 13:10
항상 좋은 게시물들 잘 보고 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ArborDay at 2008/04/22 14:56
어휴, 감사합니다. 요즘 글을 자주 못 올려서 내심 찔리는 구석도. 자주 흔적 남겨주세요~ ^^
Commented by 세바스찬 at 2008/05/07 21:39
종종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액션 내공이 없어서 답글은 못 적고 있지만..
Commented by ArborDay at 2008/05/08 14:17
리액션 내공이랄께 뭐 있나요. 반갑습니다. ^^
Commented by Joice Kim at 2008/05/12 12:44
처음 만든 블로그에 처음 댓글을 남겨주신 ArborDay님. 저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Commented by ArborDay at 2008/05/14 15:13
Joice Kim님/ 예, 자주 뵙도록 해요~
Commented by 콜드 at 2008/05/23 20:20
댓글 보고 왔습니다.이거 알고보니 엄청난 메이저셨군요. ㅎㅎ
허접한 블로그에 함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Commented by ArborDay at 2008/05/24 01:13
메이저가 어디 있고, 허접한 블로그가 어디 있나요. 그냥 제 멋에 운영하는건데. 반갑습니다.
Commented at 2008/06/05 17: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 at 2008/06/07 12:54
오늘 처음 들어오게 됐는데 쭉 '다음페이지' 눌러가면서 놀다보니 훌쩍 두 시간이 가까와졌네요.^^
이 한 마디는 꼭 하고 나가고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는데; 기리노 나쓰오의 <아웃>만은 꼬옥 읽어보시라는 말씀.
아웃을 읽고나서 국내에 번역 출간되어 구입 가능한 그녀의 전작품을 주문하여 읽었으며(이게 1주일 남짓 걸렸음)
이후에 미유키 여사님이나 기타 다른 작가들 책을 20권 이상 구입해서 읽었고 읽고 있는데 (한 두 달 됐는데요, 현재 일본어 공부 시작했음. 하하)
<아웃> 보다 더 '강한' 책은 없더군요. 최고예요.(들어줄 엄지가 두 개밖에 없는 게 억울)
이게 읽은 순서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저로서는 그것만은 아니라고 확신하고 있어요.
ArborDay님에게 미유키 여사의 글이 맞는 것처럼 저에게는 나쓰오님의 글이 맞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의 주인이라면 분명히 정말 좋아하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네.
혹시 읽으신? ^^;; 일단 블로그 검색에서는 '아웃'으로는 언급이 없으셔서요. :)
Commented by ArborDay at 2008/06/08 14:30
먼저 감사드립니다. 두 시간씩이나 이 곳을 사랑해주시다니. ^^
기리노 나쓰오의 [아웃]은 사두고도 아직 못 읽었답니다. 이유는 별게 아니라 너무 한 쪽에만 치중한다는 느낌이 들어서였다죠. 히가시노 게이고의 [방황하는 칼날]과 기리노 나쓰오의 [아웃]은 아마 이 달 중에는 읽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
Commented by 태공망 at 2008/06/09 23:48
정말 오랜만에 들렸는데..
느낌이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잘지내시죠? ^^
Commented by ArborDay at 2008/06/10 11:50
예, 어떻게든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느낌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제가 봐도 뭔가 좀 달라진 것 같기는 한데, 뭔지는 잘 모르겠거든요. ^^
Commented at 2008/06/10 15: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강민영 at 2008/06/16 23:55
우와. 전 늘 이글루 놀러오면서 아직 적응이 안되요. 특히 방명록 기능이 윽
Commented by ArborDay at 2008/06/17 21:52
조금만 능력이 되면 태터로 뜨고 싶은 생각은 있는데, 귀찮음을 감수할 자신이 없어요.
Commented at 2008/06/20 21: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더링 at 2008/07/09 12:51
형님 안녕하세요!
이번 피판 오세요?
Commented by ArborDay at 2008/07/09 15:31
응, 26일 하루만 가려고.
Commented at 2008/07/11 10: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rborDay at 2008/07/11 14:45
하핫, 감사합니다. 전부터 느끼지만 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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