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3일
작업중
마감의 고통을 피해본답시고 평상시보다 조금 일찍부터 부지런을 떨었건만, 투자한 시간과 성과물의 퀄리티는 (여러가지 이유에서) 반드시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는 진리만을 재확인하고 말았다. 만약 다음 주까지 이 곳에 그 어떤 포스팅도 올라오지 않는다면, 이 블로그의 주인장을 '죽어라고 노력하다가 진짜로 죽어버린 흔치 않은 케이스'로 기억해주기 바란다.
# by | 2008/03/23 15:35 | 일상/기타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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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님/ 땡큐!
화이팅하세요~ : )
좋은 결과 얻어내시길.
힘내세요 .
(저도 요즘 죽겠어요. ㅜㅜ)
절대 죽지 않습니다
수십억 들인 광고를 미리 내 보내고
오픈일자 2주 남겨놓고 전체 공정의 10%가 부실한 프로젝트를
뒷목이 뻣뻣해 오는 긴장속에 밤을 새워가며 해본 결과
지나고 보니 아무 것도 아니더라구요
대신 머리숟이 빠지고 위장이 오그라 드는 부작용은 피할 수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