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6일
[사진, 영화를 캐스팅하다]의 저자, 진동선 강연회
영화를 보면서 영화를 이해하는 것이 버겁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는 무척 많지만, 그 중 가장 큰 이유들은 제가 카메라를 잘 모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영화는 '카메라로 본 세계를 프레임 속에 담은 것'에 대한 가공물이기에 일반적인 눈으로 보는 것과는 분명히 다를 것 같거든요.
잘 모르는 것에 대해 늘어놓는건 부끄러운 짓이니 이만 하기로 하고, 본론으로 넘어가서 좋은 강연회가 있어 소개합니다. 사진작가이자 사진평론가로 현대사진연구소장 - [사진, 영화를 캐스팅하다]의 저자라는 표현이 더 친숙할지도 모르겠네요 - 으로 계시는 진동선 선생님의 강연회가 7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연세대에서 있습니다. 주제는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클로저]를 중심으로 영화와 사진의 접목에 관한 이야기에 대한 것이구요. 개인적으로 영화 [클로저]를 감명깊게 감상한데다가, 영화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일종의 과장인 클로즈업 장면 - 비단, 고어가 아니라도 - 들을 엄청나게 좋아하기 때문에 꽤나 흥미롭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강연회는 영화비평웹진 네오이마주가 주최하는 첫번째 강연회이기도 한데, 무비스트와 조이씨네 회원들을 포함한 합동강연회이기 때문에 네오이마주의 회원이 아니라도 참석 가능합니다. 유료(1만원, 뒷풀이비용 일부포함)라는 것이 조금 안타깝지만,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링크를 타고 가셔서 참석의사를 표시하고 내일 중 입금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된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
강연회 관련 정보 보기
덧. 저도 참석하니 이 곳을 통해서 참석하게 되실 분이 계시다면 제게도 알려주세요. 혹시 계시다면 잠깐이라도 얼굴을 보면 좋을테니까요. 아차, 네오이마주 25석을 채우지 못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무비스트와 조이시네 참여분이 남아 있는 것이니 공지된 숫자에는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좋을 듯 싶네요.
잘 모르는 것에 대해 늘어놓는건 부끄러운 짓이니 이만 하기로 하고, 본론으로 넘어가서 좋은 강연회가 있어 소개합니다. 사진작가이자 사진평론가로 현대사진연구소장 - [사진, 영화를 캐스팅하다]의 저자라는 표현이 더 친숙할지도 모르겠네요 - 으로 계시는 진동선 선생님의 강연회가 7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연세대에서 있습니다. 주제는 마이크 니콜스 감독의 [클로저]를 중심으로 영화와 사진의 접목에 관한 이야기에 대한 것이구요. 개인적으로 영화 [클로저]를 감명깊게 감상한데다가, 영화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일종의 과장인 클로즈업 장면 - 비단, 고어가 아니라도 - 들을 엄청나게 좋아하기 때문에 꽤나 흥미롭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강연회는 영화비평웹진 네오이마주가 주최하는 첫번째 강연회이기도 한데, 무비스트와 조이씨네 회원들을 포함한 합동강연회이기 때문에 네오이마주의 회원이 아니라도 참석 가능합니다. 유료(1만원, 뒷풀이비용 일부포함)라는 것이 조금 안타깝지만,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링크를 타고 가셔서 참석의사를 표시하고 내일 중 입금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된 페이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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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저도 참석하니 이 곳을 통해서 참석하게 되실 분이 계시다면 제게도 알려주세요. 혹시 계시다면 잠깐이라도 얼굴을 보면 좋을테니까요. 아차, 네오이마주 25석을 채우지 못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무비스트와 조이시네 참여분이 남아 있는 것이니 공지된 숫자에는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좋을 듯 싶네요.
# by | 2007/07/26 19:56 | 영화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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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입금해야겠네요. 그때 뵙고 이야기하면 재미있을거 같네요.